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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일 목요일

[가상화폐] 스팀 글 보상으로 이젠 "트론" 까지 받는다.

예전엔 스팀 시세가 어느정도 높았기에 글을 쓰면 보상으로 받는 스팀도 어느정도 수익이 되어서 꾸준히 글을 쓰곤 했다.

하지만 최근엔 대부분의 가상화폐 시세가 너무 하락하면서 글을 써봐야 별 보상이 없기에 언제부터인가 별로 글을 쓰지 않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좀 바뀔것 같다.

트론의 창시자인 "저스틴 선" 이 대량으로 스팀을 구매한후 (사실상 인수) 상당기간 별다른 변화가 없었는데 이번에 제법 큰 변화가 생겼다.

이전까지는 글 보상으로 "스팀" 과 "스팀 달라" 가 주어졌지만 여기에 "트론"이 추가 되었다.

글을 쓰면 스팀, 스팀달라, 트론 이 세가지가 모두 보상으로 주어진다.  

계정으로 접속해 보면 보상을 받을 트론 계정을 생성할 것인지 묻는다. 여기서 계정 생성에 동의 하면 별다른 절차 없이 바로 계정이 생성된다.

스팀 계정에 묶여 있는 트론 계정이지만 독립적인 트론 계정이기도 해서 다른 일반적인 트론 지갑처럼 트론 개인키가 발급된다. 

발급된 트론 개인키는 계정 생성 동의후 pdf 파일로 다운 받아지는데 이것을 유출된다는 것은 지갑을 잃어버리는 것이나 다름없으므로 신중하게 보관해야 한다. 



지갑을 생성후 보상 수령을 하면 기존에 받던 스팀/스팀달라 와 트론(TRX) 을 받을수 있다. (최근에 글을 안썼더니만 보상이 거의 없군...)

아직 시행 초기라 정확한 기준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보상으로 받는 스팀(스팀 파워)과 동일한 것으로 예상된다.

트론이 스팀 가격의 대략 1/5 수준이라 그렇게 큰 금액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기존 보상 변화 없이 추가적으로 받는 보상이라고 생각하면 이것도 무시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게다가 받은 트론으로 투표를 하게되면 추가 보상을 받을수 있는것 같은데 이것도 정확히 어떻게 적용된다는 것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다른 고수 분들이 알려 주시겠지...


 계정 생성시 다운 받은 pdf 파일에 트론 계정으 개인키가 있기 때문에 뭔래 트론 사이트에서도 일반적인 트론 지갑과 동일 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팀에 쓴 글 보상이 늘어난다고해서 마냥 긍적적인것만은 아니지만, 스팀과 트론이 서로 연계되는 기틀을 만들었다는 점에선 양쪽 코인 모두에게 긍정적 요소가 아닌가 싶다.

일단 나만해도 글 보상이 늘어나는 만큼 다시 힘을 내서 글을 써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2020년 7월 7일 화요일

[Tips] 가상화폐 트론(TRON) 지갑 만들기

트론을 전송 받아야 하는데, 업비트에서 입출금이 일시중단되어 있어 급하게 트론 지갑을 만드는법을 찾아 보았다.

트론 지갑도 여러가지가 있으나, 가장 무난한 공식 사이트에서 지갑을 생성했다.

공식사이트 : 트론스캔 (https://tronscan.org/)



트론스캔에 접속하니 별다른 디자인 없는 깔끔한 사이트가 등장한다.


주의 할점은 트론스캔 계정과 트론지갑은 완전히 별개의 존재라는 점이다.

오른쪽 상단에 "로그인" 이 있어 계정을 생성할 수 있지만, 이것은 "트론스캔" 사이트 계정이지 "트론지갑" 아니므로 트론스캔 사이트에 회원가입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트론지갑이 생성 되는것은 아니다.

트론 지갑을 생성하려면 "지갑 연결" 이라는 메뉴를 이용해 "계정 로그인 가져오기" 로 지갑을 만들어야 한다.

단적으로 말해 트론스캔 계정을 만들지 않고 트론지갑만 만들어도 상관 없다.


"계정 로그인 가져오기" 로 가보면 "지갑 만들기" 라는 메뉴가 있다. 이것을 이용해 트론지갑을 만들면 된다.


처음에는 트론지갑의 패스워드를 지정한다.


패스워드를 지정하고 다음단계로 이동하면 "키스토어 파일" 을 하나 다운받으라고 하는데, 앞으로 이 파일로 로그인하게 되니 잘 보관해야 한다. 

중요한 파일이므로 유출되거나 분실되지 않게 주의.

파일을 다운받으면 "프라이빗키" 를 생성해 주는데 이것도 따로 잘 보관한다.
※ 주의 : "프라이빗키" 는 "지갑주소" 가 아니다.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알려 주어선 안됨.

"프라이빗키" 는 이 단계에서 저장해 놓지 않으면 다시 알려주지 않으므로 반드시 따로 메모해 두어야 하며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알려 주어서는 안된다.

"프라이빗키" 를 넘겨준다는 얘기는 "소유권" 을 넘겨 주는것과 마찬가지 이므로 주의.

지갑 생성 절차는 이게 끝.
너무 간단한 느낌이다.


로그인은 "계정 로그인 가져오기" 에서 "문서 선택" 버튼을 이용하면 된다.  


"문서 선택" 버튼을 클릭하면 파일을 지정하는 창이 뜨는데 여기서 아까 다운 받았던 "키스토어 파일" 을 지정해 주면 된다.


키스토어 파일을 선택하고 지정했던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끝.


로그인후 정보 창에 보면 "주소" 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주소가 트론지갑 주소이므로 코인을 주고 받을때는 이 주소를 사용하면 된다.


2020년 7월 4일 토요일

[게임: 리뷰] 또다른 블록체인 게임 "리그 오프 킹덤스"



카톡에서 클레이가 생기던 시점을 기준으로 국내에 블록체인 관련 게임들이 몇개 생겨 났다.

그중에 하나가 "리그 오브 킹덤스" 이고, 현재 기준 (2020년7월4일) 베타 서비스를 하고 있다.

"리그 오브 킹덤스" 는 블록체인 게임 답게 온라인상에 영지를 판매하고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시작해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난 가난해서 영지를 구매하지는 못했지만, 영지가 없더라도 게임은 할수 있으니 한번 해보기로 했다.

참고로 현재는 웹 브라우져에서만 할수 있다.


요즘은 웹게임도 마치 일반적인 게임처럼 상당히 화려한 화면을 보여 준다.
그대신 어마어마한 CPU 스레드를 잡아 먹지만...

개인적으론 전기 먹는 괴물인 html5 기반 웹게임을 별로 안좋아한다.


계정 생성은 간단히 구글 계정같은것으로 연동하면 별다른 절차 없이 가입 가능하다.


확실히 웹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PC 게임에 뒤지 않을 정도로 수준 높은 인터페이스다. 하지만, 역시 웹기반 게임 특유의 미묘한 버버벅... 거림은 어쩔수 없는것 같다.


일단 한글로 서비스가 되기 때문에 게임하는데는 별 지장이 없는 편.

게임 자체는 지난 수년간 발매가 되었고 지금도 생겨나고 있는 수많은 영지물과 별다를게 없는 게임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서 별달리 튜토리얼이 필요 없을 정도였다.

나도 블록체인 관련 게임이니까 관심을 가졌지, 순수하게 게임 자체만 보자면 특별히 관심 끌만한 점은 없었다.


자신의 성에 건물을 지어서 성 레벨을 올리고, 병력을 생산해서 주변 자원을 채취하거나 몬스터를 처치해서 자원을 모은다... 는 너무 흔한 방식의 영지물이라서 몇번 해보면서 이걸 계속 해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기본 작업 대기열 1개만 주고 추가 작업 대기열을 유료라는 점도 그렇고, 이런류의 게임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VIP 시스템까지... 


이런 영지 운영관련 게임이 거의 똑같은 방식으로 그 오랜시간 끊임없이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이런 게임에 수요가 있다는 얘기겠지만, 개인적으론 시간을 너무 잡아먹어서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다.

그래도 이 게임은 특정 영지를 구매해서 게임을 하면 혜택도 있고 부동산(?) 소지자에게 게임사 수입의 일부를 돌려주기도 한다니 그냥 시간 낭비인 다른 게임보다는 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내 취향의 게임은 아니라서 그다지 관심은 안가지만, 블록 체인 상에 이런 게임들이 계속 등장해서 블록체인이 좀더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 본다. 


2020년 2월 5일 수요일

[게임] HolyBread 생각보다 재미있네?

wonsama 님이 쓴 글을 보고 시작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다?


게임 자체는 워낙 단순해서 달리 할것도 없이, 그냥 반복적으로 퀘스트 클릭만 해주고 아레나만 계속 뛰면된다.

물론 아레나가 사용자간 전투이기 때문에 랭킹을 높일려면 많은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그냥 기본적인 앵벌이만 하겠다면 그다지 신경쓸것도 없다.


퀘스트를 수행하다 보면 아이템을 찾아오는 경우가 있는데, 쓸수 있는 것인지 보고 쓸수 없는 것이면 그냥 마켓에다 올린다.


시세가 얼만지 정확히 잘 모르겠으니 최저가 ($0.2 가 설정 가능 최저가) 에다 올려 놓는데, 잘 팔리진 않지만 가끔 누군가가 사가기는 한다. 그냥 낚시한다는 기분으로 매물을 올려 놓음...


채굴 되는 빵조각도 가격이 너무 낮아서 별로 얻는 이득은 없는 편이지만, 그래도 달리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그냥 자주 와서 클릭만 해주면 잔돈이나마 소소하게 생기긴 하니 나름 할만 하다.

인터페이스와 등장 캐릭터가 너무 성의 없기는 하지만, 그 점만 개선하면 어지간한 스팀 기반 잡게임보다 훨~~~신 나을듯 하다.


2019년 7월 9일 화요일

[MayBugs] 메이벅스의 새 게임 "벅스 플라이트"


메이벅스에서 새로운 게임을 출시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가상화폐를 현실의 존재로 끌어들이는 시도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기에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다운 받아 보았다.


이전에 출시했던 "그림 맟추기" 에 비해 그래픽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좀더 게임다운 모습을 갖추었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디 저장하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점은 아쉽다.

아이디 저장하기가 구현하기 어렵다면 구글 아이디 연동같은것으로 우회하는것은 어떨까 싶다.


게임은 아무래도 시작시 100벅스를 요구하는것 같다. 쓰는것 보다 많이 벌면 되니까. 일단 "스타트" !!!


... 를 하고 싶었는데, 나의 경우는 포인트가 부족하다고 게임이 시작되지 않았다.

이전에 발매되었던 게임과 마찬가지로 "각종 보너스 & 차감" 항목의 포인트를 소지 포인트로 간주하고 게임이 시작되는데, 나처럼 메이벅스 오픈 초기 부터 사이트를 이용했던 사용자의 경우 이 항목이 마이너스인 경우가 있다.

물론 모든 항목 합계는 플러스이기 때문에 최종 합계 포인트를 소지 포인트로 사용하면 될텐데 어째서 "각종 보너스 & 차감" 항목을 소지 포인트로 사용하는지 모르겠다.

암튼... 소지 포인트 없음으로 인해 게임이 실행 안되므로, 리뷰는 다음에 하는걸로 해야 겠다. ㅠㅠ

2019년 7월 7일 일요일

[SCT] ZZANM 구매하는 김에 JJM 도 100개 맞춰 버렸다.

저번달 부터 남몰래 추진하던 프로젝트가 있었으니... 바로 스팀엔진 코인 모아서 JJM 100개 모으기 였다.

JJM 프리세일 기간을 놓치고 닭쫓던 개 마냥 하늘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어느날 포스팅을 하다 문득 생각난것이... "응? 그냥 다른 코인들 모아서 JJM 사면 되는거 아냐?" 였다.

그래서 한동안 스팀잇에서 벌어지는 이벤트도 꾸준히 참가하고 트리플에이에도 포스팅하며 대략 한달 정도를 열심히 채굴한 결과 "77 JJM" 모을수 있었다.

한달 동안 열심히 수작업 채굴을 한 결과 느낀점은... "그냥 사서 모으세요 ㅠ.ㅠ"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는 모양이다. 100 JJM 이 많아 보여도 금액으로 치면 그리 큰 금액이 아닌데, 이것도 프랑크톤이 포스팅만 해서 모으기엔 너무 큰 금액이었다. ㅠ_ㅠ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끝까지 수동 채굴로 모을 생각이었는데, 오늘 부터 "ZZANM 채굴 코인" 을 판매 한다길래 이거 구매하는 김에 그냥 JJM 도 질러 버렸다.


아... 수동 채굴로 100 JJM 을 모으지 못한것은 아쉽지만, 지갑에 "100 JJM" 이 딱 놓여 있는것을 보니 속이 다 시원하다. (-_-)


지난 한달 동안 여기 저기서 수동 채굴한 잔돈들을 찔끔 찔끔 모아서 JJM 사모은 이력을 보니 눈물이 다 나려그런다. ㅠㅠ

아... 이제 조금 쉬어야지...

그런데 100 JJM 부터 jjm 태그 보팅 받는거 맞죠? (아니면 이거 완전히 나가린데... -_-)


2019년 6월 11일 화요일

가상화폐 : 리스크를 최소화한 ILO, 보라비트


암호화폐의 열풍이 꺼지고침체기를 거쳐 시장은 다시 비트코인 상승의 기조에 있지만 코인을 공개하는 시장의 분위기는 여전히 ICO나 IEO에 대해 차갑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을 명목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난립하는 이때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결국 ICO든 IEO든 어떤 형태의 투자형태이든 간에 확실한 보증이 없다면 더 이상 ICO, IEO에 지친 어떤 투자자의 관심도 끌수 없다는 것이 시장의 반응이다. 코인 공개에 대한 답을 잃은 채 동분서주하고 있는 이때 보라비트(공동대표 김형기,김관운) 는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 대표 함시원, https://alphacon.io)과 협업하여 코인 투자의 리스크를 최소화한 새로운 투자 방식인 ILO(Inside Listing Offering)을 채택한알파콘 판매를 6월4일 첫 공개하였다.


ILO(Inside Listing Offering)는 기존 자본 시장의 상장사 투자 방법인 CB(Convertible Bond)와 BW(Bond with Warrant)의 Refixing(가격 재조정) 방식을 응용해 시장에 맞게 적용한 개념으로 한국M&A센터(대표 유석호,http://www.mnacenter.com)가 유수의 금융전문가와 법률사무소 자문을 거쳐 설계한 암호 화폐 투자방식이다.

이번 ILO 방식은 기존의 보편적인 암호화폐 투자 방식인 ICO(Initial Coin Offering),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는 거래소 상장 전인 불확실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상장 후 암호화폐의 가격 하락에 대한 위험부담이 클 수 밖에 없었다는 가치투자의 가장 치명적 단점을 해소한 방식이다. 이 말은 암호화폐의 가치가 구매가격보다 하락하게 된다면 Refixing(가격 재조정)을 통해 기존 투자금의 110%의 가치가 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암호화폐를 지급함으로서 시장의 불확실성을 원천적으로 해결하였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가치의 하락에 대한 위험부담요소를 제거한 ILO는 시장의 뜨거운 반응으로 투자자들은 환호하였다. 여러 금융전문가와 법률 검토를 통해 진행된 보라비트, 알파콘의 첫 프로젝트인 알파콘 ILO는 3주라는 기간이 무색하게 2019.6.4일 오픈이래 7일만인 6.10일 완판을 기록했다.


ILO완판이라는시장에서의 성공은 우연한 결과가 아닌보라비트, 알파콘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거쳐 해당프로젝트를 선정, 상장 후 6개월 이상 경과, 5개 이상 거래소 상장, 일정 거래량 유지, 담보 가능한 재단 보유량 확보, 실재 구동되는 서비스나 디앱 보유, 자체 수익모델 확보, 메인넷 보유 및 기술력 확보, 실생활 사용 가능 등 조건을 만족한 프로젝트에 한해서 선정, ILO를 통해 공개시투자분의 하락에 대한 손실 110% 보상이라는 투자자들에게 주는 확신때문이다.

단순 스캠이아니라는 사실이 투자후 가치가 하락하지 않는다는 것을보장하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이고 일년반동안 이러한 사실에 대한 지독한 학습을 한 투자자들이기에 투자자들이 원하는 것은 더 이상 투자에 대한 손실의 가능성의 여지를 남기고 싶지 않다는 단 하나의 확고한 니즈를 반영한 결과라 할수 있다.

알파콘은 보라비트 거래소에 메인넷을론칭할 예정으로 알파체인 프로젝트를 출범하였다. 알파체인은 알파콘메인넷 코인을 기축하는 프로젝트로 기존 이더리움 기반의 ICO처럼 단순 자금 조달의 목적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 및 액셀러레이팅과 블록체인 기술지원 등 다양한 협력 구조가 가능하기에 이번 ILO를 이끌수 있었음을 알파콘 (대표 함시원)은 밝혔다.


블록체인 프로젝트도 벤처기업처럼 사업이 성장하면서 계속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한데 현 시장에는 상장한 코인이 자금 조달하기란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거의 불가능해 진 것이 현실이다. 앞으로 다른 우수한 블록체인 기반의 프로젝트들도 상장 후 ILO를 통해 원활하게 자금 조달되어 블록체인 업계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투자손실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투자자의 니즈를 정확한 파악한 보라비트거래소 와 알파콘이 함께 블록체인 코인공개시장의 새로운 전환기를 마련하였다. 알파콘의 2차 ILO는 보라비트거래소에서 6월말 진행예정이다.


게임 : 메이벅스에서 가상화폐 연동 게임 "짝 맞추기" 발매


예전부터 한국형 스팀잇으로 나름 유명세를 타던 메이벅스.

한동안 가상화폐 시장이 힘을 못쓰면서 같이 숨죽이고 있는듯 싶었는데, 은근히 나름대로 많은 일을 하고 있는듯 하다.

자체 코인을 발행하고 홈페이지의 벅스코인과 주고받기가 가능하게 만들더니, 이젠 그 벅스 코인을 기반으로 게임까지 만들었다.


이미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에는 앱이 등록되었지만, 아이폰 쪽에는 아직 등록되지 않은듯하다.


아직은 초기단계라서 그런지 간단한 "짝 맞추기" 게임이지만, 언젠가는 RPG 나 온라인 게임도 런칭되길 기대해 본다.

앱을 설치해 보면 로그인 아이디를 물어 보는데, 이 아이디는 메이벅스 홈페이지에서 가입한 아이디를 쓰면된다.


워낙 간단한 게임이라서 그런지 인터페이스도 메뉴도 별다른게 없고, 로그인 하면 바로 게임을 시작하게 되어 있다.


뭐, 달리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간단한 룰 (뒤집어져 있는 카드 중에서 같은 카드를 찾으면됨) 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의 게임 가이드나 메뉴 (아이디 설정이나 지갑 설정 같은것) 정도는 있었어야 하지 않나 싶다.

지금은 은근히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지만 앞으로 개선되지 않을까 싶다.  


게임은 초반에는 쉽지만 5번째 스페이지 정도 부터는 카드가 많아지므로 제법 어려워진다. 그리고 이때 부터 실수하면 -5 포인트. 스테이지 클리어시 50 포인트를 준다.


문제는 아직 앱이 메이벅스 사이트의 벅스 포인트와 연동이 완전하지 않은지, 내 아이디의 벅스 포인트는 충분한데도 실수하면 벅스 포인트가 부족하다며 게임이 종료되어 버린다.

이게 참 문제인데...

포인트가 부족하다던가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면 그 게임만 종료하면 될텐데, 아예 앱 자체가 종료되어 버린다. 그리고 게임을 다시 시작하면 로그인도 다시 해야 하고 (로그인정보 기어기 기능이 없음), 게임을 맨 처음 스테이지 (카드 4장 나오는 가장 낮은 난이도)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건 사용 후기를 올린 다른 사용자들의 글을 보아도 공통적으로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라 꼭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나의 경우는 좀더 심각한데, 나의 경우는 게임을 클리어 해도 데이터 업데이트를 실패했다면 앱이 종료되어 버린다.

아무래도 벅스 포인트 업데이트 쪽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 다른 사용자의 후기에 보면 업데이트 실패 문제가 없는 것을 보면 내 아이디에 뭔가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이건 내가 어쩔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메이벅스 측에서 해결해 주시길 기다리는 수 밖에...

하여간, 가상화폐의 가장 큰 문제점인 화폐만 존재하고 실제 쓸곳이 없다 (즉, 현실과 연결점이 없다) 라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게임 앱을 도입한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본다.

아직은 간단한 게임 뿐이라서 활발한 포인트 생성&소비 를 기대하긴 좀 어렵겠지만, 이런식으로 쓸만한 앱들이 점점더 늘어난다면 언젠가는 우리 실생활에 가상화폐가 당연한듯 쓰이는 시대가 곧 오지 않겠나 싶다. ^^

2019년 5월 22일 수요일

가상화폐 : 코인베이스(Coinbase) 에서 사용자 인증을 하고 퀴즈를 풀면 코인을 공짜로 준다.


코인베이스 : https://coinbase.com/earn/xlm/invite/w28cnp37

코인 베이스에서 퀴즈를 풀면 "스텔라루멘" 과 "베이직 어텐션 코인" 을 공짜로 주고 있다.

회원가입 후 사용자 인증까지 마쳐야 퀴즈를 풀수 있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퀴즈를 모두 풀고 받을 수 있는 코인의 가격이 한화로 대충 20,000원 정도로 높은 편인데다 퀴즈를 풀자마자 바로 즉지 입금된다는 점은 개인 정보의 댓가로는 제법 쏠쏠한 편이다.

퀴즈 난이도는 영어라서 좀 풀기 어렵지만, 무제한 재시도가 가능하므로 반복해서 대충 찍으면 금새 다 풀수 있다.


참고로 "브레이브 브라우져" 를 설치할 경우 무려 $7 에 해당하는 코인을 주니 놓치지 말기를...


이렇게 모은 코인은 바로 업비트로 보내서 바로 현금화를 해 버렸다.

무료로 주는 코인이 잡코인이 아니라 업비트에 상장되어 실제 거래되고 있는 코인이라서 현금화 가기가 쉽다.

개인정보를 팔았다는게 조금 찝찝하기는 하지만, 어차피 요즘 개인정보라는게 거의 공공재 수준이라서... 암튼 꽁돈 2만원 벌어서 기분이 좋다.



2019년 3월 26일 화요일

가상화폐 : 3D 프린팅 된 도면을 거래하는 플랫폼, 이디코인(edcoin)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들어서면서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3D 등등
우리 생활이 점점 더 편리해지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 가장 핫한 기술 중 하나인 3D 프린팅 기술과 도면(캐드)를 결합한
획기적인 플랫폼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바로 이디코인(edcoin)인데요!


이디코인(edcoin)은 3D 프린터를 활용하여 도면을 설계합니다!
또 설계자나 창작자, 그리고 이용자들의 직접적인 매칭을 이뤄, 이로 인해 과도한 중개 수수료를 확!! 낮춰줍니다.

즉, 이를 제공하는 최초 창작자는 블록체인을 통해 저작권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기여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되고
사용자는 이와 같은 과정에 보유한 코인을 통한 의결권을 행사하여,
플랫폼에 더 많은 사용자가 참여하면서 데이터는
점점 더 무결성에 가까워지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창작자가 이디코인(edcoin)에 도면을 만들면
해당 제품의 지적 재산권에 대한 스마트 컨트랙트가 실행되고
이는 거래 별, 등록 별로 컨트랙트를 생성하기 때문에
안전 문제에 걱정이 없으며,
창작물의 소유권과 사용권의 변동 여부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죠!

그렇다면 이디코인(edcoin)은 어떻게 토큰을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우선 플랫폼에 데이터를 업로드한 후 데이터 가치 인증 시스템을 통과하면
암호화폐(토큰)과 교환될 수 있습니다.



3D 프린터로 산업 디자인 도면을 뽑고 이를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안전한 교환거래를 할 수 있게 하는 이디코인(edcoin)!
또한 디자인 고유의 가치와 저작권을 지킬 수 있도록 보호해주니 더욱 신뢰가 되는 플랫폼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4차산업혁명 기술의 결정판 3D 프린트와
산업 디자인인 캐드, 즉 도면의 만남!
독특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