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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6일 화요일

[게임: 라스트오리진] 이벤트 : 해가지지 않는 워터파크 Part 1 (20220726)

라스트 오리진 신규 이벤트 "해가지지 않는 워터파크 Part 1" 시작되었다.

국산 게임치고 매우 높은 수위의 일러스트인데다 과금유도도 그다지 심하지 않아 꽤 오래전 부터 즐기고 있는 게임이다.

최근엔 좀 시들해서 접속이 많이 줄어 들었는데, 여름 이벤트를 맞이하여 다시 한번 시작해 보려고 한다.

수영복 스킨이 나와서 다시 시작하는것은 아니다.

게임 자체가 할만하다. 진짜로...

이전 우로부치겐의 콜라보 이벤트가 끝난지도 얼마되지 않은데다 여름 이벤트라서 가볍게 즐길수 있는 이벤트다. 전투 파트도 별로 난이도가 높지도 않아서 아이템 파밍도 쉬운 편이지만 별로 캘게 없어서 문제... 

그래도 이런 가벼운 이벤트도 좋다고 생각한다.


2022년 5월 22일 일요일

[게임: 크리스 테일즈] 004 - 세인트 클라리티 : 또다른 누명 그리고 도망


사람들을 살해한 거대 로봇을 해치우고 마을로 돌아온 크리스벨.

기분좋게 소피아에게 결과를 보고하려고 하지만...


이미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엔조 시장에게 오히려 크리스탈 채취를 방해했다는 누명을 쓰게된다. 살인 기계의 배후가 그 라고 주장하지만 실질적인 증거가 없는지라 그들의 말은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한다.

결국 또 도망...


하수도를 통해 일단 후퇴한 그들은 하수도에 숨어서 생활하던 괴물과 마추치고 겨우 겨우 그 괴물을 물리쳤지만 갑자이 들이 닥치는 물에 익사 할뻔 한다.

그 순간 아드리가 나타나 그들을 구해 준다.
그리고 아주 뜻밖의 말을 듣게 되는데...


그 살인 로봇을 만든 사람이 바라 아드리라는것.

물론 아드리는 그 로봇을 만들기만 했을 뿐이고, 엔조가 그 로봇이 살인을 하도록 프로그램을 변경해서 운영했던 것이었다.

어쨌거나, 드디어 그 살인 로봇의 배후가 엔조라는 강력한 증인이 등장했다.

이제 엔조에게 책임을 묻을 시간이다.

2022년 5월 21일 토요일

[게임: 크리스 테일즈] 003 - 세인트 클라리티 : 살인 로봇

 

없어진 대성당의 스테인드 글라스의 행방을 기대했던 엔조에게서 알아내지 못하자 낙담한 일행들...

더 이상 물어볼곳도 없어 정처 없이 방황하다 우연히 가본 바닷가에서 거대한 동상을 발견하게 되고 그 동상은 크리스벨이 다가가자 스스로 움직이며 다가와 자신의 지팡이 안으로 들여보내 준다.

자신을 폴리나라고 소개하는 거대 동상 안에서 없어졌다던 대성당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발견하게 되고 크리스벨은 다시 시간마법의 힘을 되찾게 된다.

시간마법을 되찾은 크리스벨에게 크리토퍼의 어머니인 소피아가 접근해 오고, 그녀는 붉은 루비를 채굴하고 있는 일꾼들중 일부가 행방불명된 사건에 대해 조사해 주길 부탁한다.

그녀의 부탁으로 여기저기 조사해보지만 뭔가 도시의 지배자인 엔조가 의심스럽지만 딱히 증거는 없는 상태.

그렇게 광산을 조사하다 우연히 동물들을 마구 학살하고 있는 채굴용 로봇을 발견하게 되고, 결국 그 로봇이 동물 뿐만 아니라 채굴에 방해되는 인간까지도 살해 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의 채굴 활동을 방해한다며 크리스벨 일행까지도 공격하는 로봇.

그 로봇을 격전끝에 물리치지만, 진상을 알게되었다 해도 그 배후에 엔조가 있다는 증거는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


2022년 5월 10일 화요일

[게임: 크리스 테일즈] 001 시간 마법사

콜롬비아의 스튜디오 Dreams Uncorporated와 Syck가 개발을한 게임.

서양 개발사임에도 JRPG 를 표방하며 개발되어서 게임의 분위기가 서양과 동양의 느낌이 미묘하게 혼합된듯한 신비한 느낌을 주는 게임이다.


게임 컨셉도 특이한데 주인공인 "크리스 벨" 은 "시간 마법사" 로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볼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고아원에서 생활하던 평범했던 소녀가 어느날 갑자기 시간 마법사로서의 능력에 눈을 뜨며 자신의 능력의 비밀을 찾기 위해 동료들과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게임은 2D 일러스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3D 로 되어 있어서 장면 전환이나 확대가 부드럽게 이뤄지며 상당히 독특하고 신기한 느낌을 준다. 


서양식 일러스트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익숙한 JRPG 스타일의 진행방식을 따르기 때문에 게임을 진행하는데는 별 무리가 없었다.


특이한점은 주인공의 능력으로 왼쪽은 과거를, 오른쪽은 미래를 불러 올수 있어 이것을 이용한 파훼를 할수 있어야 게임을 쉽게 풀어 갈수 있다는 점이었다.

서양 개발사 임에도 생각보다 JRPG 의 느낌을 잘 구현하고 있기는 한데, 반대로 JRPG 의 단점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참 난감한 느낌의 게임이다. 

개인적으로는 참으로 취향 적중인 게임인지라 오랜만에 RPG 게임에 손대게 되었다.


평범한 고아였던 크리스벨은 어느날 우연히 마티아스라는 노란색 개구리를 만나 시간 마법사로 각성하게 되고 때마침 마을을 습격하는 고블린들과 맞서 싸우게 된다.

시간 마법사가 되었다곤해도 원래 싸움이라고는 모르는 평범한 소녀였던지라 아주 고전하지만 또다른 시간 마법사 "빌헬름" 과 형을 죽인 시간의 여제에게 복수를 하려고 하는 "크리스토퍼" 와 힘을 합쳐 시간의 여제의 부하들을 모두 물리쳐 마을을 구하게 된다.

힘겹게 고블린을 물려쳤지만, 어처구니 없게도 마을을 구한 크리스벨이 오히려 고블린을 불러온 원흉이라는 누명을 쓰게되고 어쩔 수 없이 마을을 떠나게 된다.


이렇게 하루 아침에 떠돌이 신세가 된 크리스벨의 모험이 시작되게 된다.

2022년 5월 6일 금요일

[스팀몬스터] 2022년 5월 5일 일퀘. 영상녹화 하니 뭔가 의욕이 나는것 같다.

5월 5일 어린이날 스팀 몬스터 일일 퀘스트.

일일 퀘스트 한번 하려면 보통 30분 정도가 걸리는데 그냥 막연하게 시간만 보내는것보다 영상이라도 녹화하고 유튜브에 올린다고 생각하니 훨씬 할만하다.

나름 일일 기록도 되는것 같고...

그런데 일일 퀘스트에 들인 시간에 비해서 보상이 너무 짜다.


2022년 5월 5일 목요일

[스팀몬스터] 2022년 4월 22일 일퀘 영상


그냥 게임만 하기는 뭣해서 게임하는 영상을 찍어 보기로 했다.

OBS 라는 영상 녹화 프로그램을 쓰니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다.

하지만, 역시 영상 편집하고 자막을 넣으니 좀 시간이 많이 걸리는게 흠...

이걸 올린다고 누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한번 해 보지 뭐.

2021년 9월 18일 토요일

[게임 : 스팀몬스터] 9월 상반기 시즌 결과

9월 상반기 시즌이 끝났다.

이번에도 실버1 리그에서 끝. 

이전 시즌과 보상 갯수는 변화가 없지만, 새 보상 카드가 나온지 얼마 안되서인지 보상 카드가 많이 나와서 보상이 아주 많이 늘어난 느낌이다.

레젼드 카드라도 하나 나왔으면 아주 대박이었을 텐데...

게임에서 나오는 보상으로 꾸준히 카드를 사 모으고 있지만 보상이 아주 쥐꼬리만해서 거의 변화가 없다. 

이래서야 언제 골드 리그로 올라갈수 있을런지...
아직도 먼 미래의 이야기다.

2021년 9월 16일 목요일

[게임] Epic 스토어에서 "인왕" 을 무료 배포하고 있다.

 

요즘 여유도 없고해서 게임에 거의 신경을 못쓰다 이번에 에픽스토어에 한번 들어가 왔는데, "인왕" 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었다.

정말이지 이렇게 가끔 꽤나 인지도 있는 게임을 무료로 배포해주기 때문에 에픽을 끊을수가 없다.

게임을 하지도 않는데...

그 외에도 "쉘터드" 라는 게임도 같이 무료 배포하고 있는데, 유명한 게임이라고는 하던데 나는잘 모르겠다.

그래도 저사양 게임인듯해서 노트북에 설치해서 가볍게 해볼수 있을것 같다. 오히려 해볼 가능성은 이게 더 높지 않을까 싶다.

다음주 무료 게임은 그다지 인지도 있는 게임은 아닌듯 하지만, 에픽 게임즈에선 한번 유명한 게임을 무료로 배포하면 연속으로 배포하는 경우가 많아서 좀더 기대해 볼수도 있을것 같다.


2021년 8월 31일 화요일

[게임 : 스팀몬스터] 8월 하반기 시즌 결과

여러가지 변화가 많았던 시즌이었다.

하지만, 뭔가 떠들썩하긴 했는데 별로 바뀐게 없는 느낌이랄까?

SPS 가 추가 보상으로 나온다는것 외에는 달리 바뀐게 없는것 같다.

이번 시즌도 무난하게 실버1 리그에서 끝.

그래도 무과금치고는 꽤 많이 올라온 편이다.

시작할 당시에만해도 시즌 보상이 몇개 되지도 않았는데 이젠 18개나 된다.

근데 수량만 많이 늘었다. 보상 자체는 오히려 줄어든 느낌.

867 DEC 받은것 외에는 거의 받으나마나한 보상.

그냥 없는것 보다는 낫다... 그런 느낌이다.


2021년 5월 28일 금요일

[게임] 이거실화? 에픽 게임즈에서 "어몽어스(Among Us)" 를 6월4일까지 무료로 배포중이다.

에픽 게임즈에서 매년 벌이는 "메가 세일" 기간에는 1주일에 1개씩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게임을 무료로 배포했었다.

그렇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부는 그다지 관심없는 게임일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엔 정말 대박 게임을 무료로 풀고 있다. 

"어몽어스(Among Us)" 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데, 발매된지 이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가곤 해도 나름 초 히트작인데 이걸 무료로 푸네... 

말빨이 딸리는 관계로 이 게임을 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어쩌면 할지도 모르니 이참에 얼른 다운 받아놔야 겠다.

NBA2K 부터 어몽어스까지 무료로 풀다니 ...

보통 메가세일 기간은 1달 정도이니 앞으로 최소한 2개 정도의 무료 게임이 풀릴텐데 정말 기대가 안될 수가 없다.

 


2021년 5월 21일 금요일

[게임] 에픽 게임즈에서 "NBA 2K21" 을 무료로 배포중


에픽 게임즈에서 5월28일 (1주간) "NBA 2K21" 을 무료로 배포중이다.

에픽 게임즈는 매주 무료게임을 1~2가지씩 주지만 대부분은 오래된 게임이거나 인지도 낮은 싸구려 게임이다. 그러다 가끔 뜬금없이 꽤나 유명한 게임을 무료로 푼다.


저번주에 갑자기 다음주 무료 배포 예고를 "미스터리 게임" 으로 표시하길래 뭔가 대단한걸 줄려나보다 했더니 "NBA 2K21".

난 스포츠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좀 별로지만 운동 종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은 선물이 될것 같다.

예전엔 게임 가격이 "원" 으로 표시되었는데 언제 부터인가 "THB" 라는 단위를 사용하고 있다.

"THB" 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0 THB 라서 별 상관 없음.

아쉽게도 지금은 게임을 할만한 수준의 컴퓨터도 시간도 없으니 나중에 새 컴퓨터를 사게되면 그때나 한번 해봐야 겠다.


2021년 5월 4일 화요일

[게임 : 스팀몬스터] 4월 하반기 시즌 결과

스팀 몬스터 4월 하반기 시즌 결과는 실버2 리그 완료.

어차피 가지고 있는 카드 파워 제한으로 갈수 있는 리그가 실버2 까지이다보니 계속 실버2 리그로 종료되고 있다.

카드 파워를 올리려면 카드를 사거나 보상으로 좋은 카드를 받거나 할수 밖에 없는데, 별달리 흥미도 가지 않는 게임에 카드를 추가로 더 살 생각은 없고 게임 보상 카드만 꾸준히 모아주고 있는데 필요한 카드 파워에 비해 보상으로 생기는 파워가 거의 무의미한 수준이라 도무지 상위리그로 올라갈 가망이 없어 보인다.

게임이 좀 하다보면 덱이 업그레이드 되는 맛도 있고 해야 할맛이 나는데 과금하지 않으면 덱이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게끔 보상을 쥐꼬리만큼 주다보니 사실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은 안든다.

봇 계정으로 방치해 둬도 게임이 돌아가니 그냥 방치해 두고는 있지만, 벌써 몇달째 별다른 업데이트도 없이 방치되어 있는 게임을 계속 해야 되나 싶기는 하다.


2021년 4월 19일 월요일

[게임 : 스팀몬스터] 4월 상반기 시즌 결과

 4월 상반기 시즌이 끝나고 보상을 받았다.

하지만, 굳이 글을 써야 되나 싶을 정도로 의미없는 보상이었다.


아무리 하위 리그인 실버2 리그 보상이라지만 15일간 진행된 시즌의 시즌 보상인데 노멀 카드 3장 이라니...

제감상 매일 매일 꾸준히 일퀘를 완료하며 게임하면 하루에 대략 노멀 카드 1~2 장 정도가 생기는것 같은데, 노멀카드 1장만 4 레벨을 만들려고해도 30장의 카드가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게임상에서 생기는 보상으로 상위 리그 자격을 갖추기는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 싶다.


현재는 실버2 리그 까지 올라왔지만, 실버1 리그로 올라가려면 앞으로 6000 파워 정도를 더 모아야 하는데 아주 운이 좋지 않는 이상 어렵지 않나 싶다.


2021년 4월 1일 목요일

[게임 : 스팀몬스터] 만우절 시즌 종료. 보상은 없다.

만우절을 맞이하며 스팀 몬스터의 이번 시즌도 종료 되었다. 

이번에도 실버2 리그 종료.

보상은 상자 15개.


와... 그런데 해도 해도 너무하네.

15일 걸린 시즌에 대한 보상이 다 합해서 한 50원 어치 정도 될라나?

현실적인 값어치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좀 쓸만한 수준의 카드 하나 만드는데도 몇만원은 생각해야 하는 게임에 겨우 저런 보상으론 덱 업그레이드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0% 에 가깝다.

거의 무의미한 수준의 보상을 시즌 보상이라고 주는데 참...

게임이 아직 운영되고 있는것이 신기할 지경이다.


2020년 12월 9일 수요일

[게임:스팀 몬스터] 놀고 있는 계정에 봇을 적용해 보다

한때 스팀 몬스터가 붐이었던 때 나도 한번 해보자 하고 스팀 몬스터에 뛰어 들었다.
게임에 큰 돈을 들일 생각은 없었기에 스타터팩만 겨우 사서 가볍게 게임을 시작했었다.

하지만, 처음에는 스타터팩만으로도 나름 할만했던 스팀 몬스터가 느닷없이 보상 체계를 갈아 엎으면서 나 처럼 소량의 카드만을 가지고 게임하는 사람은 상위 리그로 올라갈수 없게 막아버리면서 거의 수익을 챙길수 없게 되었기에, 그 뒤로는 어쩌다 일퀘나 하면서 반쯤 방치되었다.

얼마안되는 금액이지만 투자했던 초기 비용이 아깝기도 해서 억지로 꾸역 꾸역 일퀘만 하던것도 귀찮았는데, 마침 스팀 봇이 정액제를 폐지하고 수익 배분하는 방식으로 바뀐것을 보게 되었다.

게임하기도 귀찮은데 마침 잘되었다. 한번 해보자.

스팀봇을 이용하면 벌어들이는 DEC 의 40% 를 사용료로 줘야하지만, 현제 내가 가진 스타터팩만 겨우 벗어난 덱으로는 어차피 벌어들이는게 별로 없다보니 40% 라 해도 별로 아까울것은 없을것 같다.

http://smbot.realman.pe.kr/ 에 접속해서 회원가입을 해보았다.


회원가입은 아이디와 패스워드만 등록하면 되는 간단한 방식이다.

하지만, 회원가입해도 로그인이 안된다는거...

정액제는 폐지 되었지만, 초기 가입비는 내야한다.

피같은 2000 DEC 를 내야 하다니... 잠시 그만둘까 싶었지만, 이왕 시작해본거 끝까지 해보자. 

가입비 버튼을 누르자 익숙한 키체인 로그인창이 나온다.

키체인이 없을경우에는 어떤지 모르겠다.

이런... 액티브 키가 없다고 나온다.

코인을 전송해야 하니 포스팅키만으로는 안되나 보다.

하이브론 거의 거래를 안하다보니 하이브 키체인엔 액티브 키를 등록해 두지 않았는데... 귀찮군...

하이브 키체인에 액티브키 등록. 겨우 거래창이 떴다.

그런데 잔액이 0 DEC 다?

이런... 게임에는 잔액이 있지만 hive-engine 에는 없다. 게임내 DEC 를 하이브로 보내고 다시 시도해 보아야겠다.


헉헉...
hive-engine 에 DEC 를 보내니 잔액이 나타난다. 이대로 전송.
이제 되겠지...

DEC 를 보내고 바로 로그인 시도를 하니 여전히 로그인이 안되었다.
승인에 시간이 걸리는듯하다.

몇분정도 시간이 지나고 다시 로그인 시도를 해보니 정상적으로 로그인이 되었다.

로그인 성공.
힘들었다.

정성이 좀 부족한듯한 메인화면이지만, 디자인이 중요한것은 아니니 뭐...

가장 중요한 봇 세팅 화면.

별로 세팅할것은 없다. 

사용하는 팩 지정해주고 "Use Play" 만 체크해주면 봇이 돌아간다고 한다.

봇 상태 페이진데 지금막 등록해서 그런지 아무런 내용이 없다.


이력 페이지에는 지금까지 받았던 보상 내역이 나온다.

이렇게 보니 요즘 정말 보상 받은게 없구나...

전투 이력도 나온다.

봇이 싸운 역사가 나오는것 같은데, 어쩐일인지 봇이 돌아가지 않는것 같다.

봇이 실행되는데 뭔가 조건이 있는것인지?

한시간 정도를 지켜보았지만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

내가가진 덱이 너무 허접해서 봇 조차도 게임을 하지 못하고 있는것일까?

도움말이 전혀 없다보니 어떤상황인지 전혀 알수가 없다.

지켜보는것 외에 달리 할수 있는 일도 없으니 오늘은 일단 그냥 지켜보고 내일이 되어도 전혀 반응이 없으면 질문글을 올려 보던지 해야 겠다.


2020년 12월 7일 월요일

[게임:드러그워] 5월에 시작해서 12월까지한 계정 상태


5월에 신규 서버에서 시작한 부캐.

대충 6개월 정도 지나서 어느정도 잘 자랐다.

이제 아무것도 안해도 하루에 기본 0.5 DWD 가 생긴다.

DWD 시세가 너무 낮아서 있으나 마나한 수준이지만 아무것도 안해도 생기는 코인이란것에 의미가 있다.

방어에 의미가 없는 게임 특성상 남아 도는 자원을 탕진하려 할때 빼고는 병력도 생산하지 않아서 누가 약탈해 가던 말던 거의 방치되어 있는 계정이다.

그냥 하루에 한번 접속해서 자원이 없으면 그냥 나가고 남아 있는 자원이 있으면 건물 레벨업에 몽땅 쏟아 붓고 종료.

얼마전만해도 하루에 몇번씩 약탈해 가던데 최근엔 사용자 자체가 많이 줄었는지 병력이 없는데도 약탈 당하는 경우가 많이 줄었다.

그래서 느긋하게 하는 데도 조금씩 기지가 성장이 된다.


방어에는 병력이 없어도 자동 공격하는 지뢰가 전부.

지뢰가 있어봤자 1라운드에 1회 공격하는것 뿐이라 방어용이 아니고 공격자에게 최소한의 피해를 입히는 것 뿐이다. 경험상 어차피 방어는 불가능하다는것을 알기에 방어는 아예 기대도 하지 않는다.

지뢰로 입히는 피해보다 적은양의 자원을 남기는 것이 목표... 이지만, 지뢰의 공격력이 워낙 미미한데다 손해 보던 말던 매크로로 무작정 공격하는 사용자들이 많아서 별로 효과는 없었다.

요즘 약탈자가 줄어든것은 내 전략이 통해서라기 보다는 그냥 사용자가 줄어서 그런것 같다.
게임이 망해가는건지...

그래도 꼴보기 싫은 약탈자들이 안보이니 속은 시원하네.


2020년 4월 30일 목요일

[게임 : DrugWar] "벙커" 기능이 추가 되었네?

오늘도 일상적으로 자원이나 소모하려고 게임에 접속했더니 만들수 있는 건물에 "벙커(Bunker)" 란게 추가되어 있었다.


설마 쓸만한 기늘일리가 없지만, 무슨 기능인지 궁금하니까 한번 만들어 보기로 했다.


훈련소에 가보면 "벙커" 란 항목이 추가되어 있는것을 볼수 있다.
아직은 건물을 짓지 않아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건물을 다 지은 다음 가보면, 현재 병력 현황이 나오고 병력을 출동 시킬때와 비슷한 병력 선택 페이지가 온다.

여기서 벙커에 넣고 싶은 병력을 지정하면 된다.


"AutoFill" 기능을 이용하면 어차피 공격당하지 않는 유닛을 제외하고 적당히 벙커에 넣을 병력을 선택해 주는것 같다. 이 상태에서 "SAVE"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그럼 해당 병력이 벙커로 이동.
문제는 넣을때는 하나하나 지정해서 넣을수 있지만, 뺄때는 그냥 통채로 몽땅 빼는 기능밖에 없다.

하단에 기지를 지킬 병력이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는것으로 봐선, 이 벙커에 넣은 병력은 그냥 없는 병력으로 취급되는것 같다.

요즘 초 대형 고래들이 하도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면서 각 진영을 몰살 시키며 다니니, 임시방편으로 죽일수 없는 병력을 보관하는 기능을 만든것 같은데...

언듯 보면 힘없는 서민들을 위한 기능처럼 보이지만, 사실 힘없는 서민에겐 어차피 있으나 마나한 기능이고, 오히려 고래들 끼리 싸움에나 유용한 기능인것 같다.

다른 고래 뒷통수 깐뒤 돌아온 병력은 벙커에 넣어 공격 못하게 만들기용...

힘없는 서민을 위한 기능이었다면 벙커에 넣은 상태로 방어가 가능하게 만든다던가 했겠지...

의도가 무엇이었는지는 대충 이해가 되는데, 이런 쓸데없는 기능이나 만들지 말고 뭔가 좀 할만한 컨텐츠를 만드는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