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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9일 화요일

[MayBugs] 메이벅스의 새 게임 "벅스 플라이트"


메이벅스에서 새로운 게임을 출시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가상화폐를 현실의 존재로 끌어들이는 시도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기에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다운 받아 보았다.


이전에 출시했던 "그림 맟추기" 에 비해 그래픽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좀더 게임다운 모습을 갖추었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디 저장하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점은 아쉽다.

아이디 저장하기가 구현하기 어렵다면 구글 아이디 연동같은것으로 우회하는것은 어떨까 싶다.


게임은 아무래도 시작시 100벅스를 요구하는것 같다. 쓰는것 보다 많이 벌면 되니까. 일단 "스타트" !!!


... 를 하고 싶었는데, 나의 경우는 포인트가 부족하다고 게임이 시작되지 않았다.

이전에 발매되었던 게임과 마찬가지로 "각종 보너스 & 차감" 항목의 포인트를 소지 포인트로 간주하고 게임이 시작되는데, 나처럼 메이벅스 오픈 초기 부터 사이트를 이용했던 사용자의 경우 이 항목이 마이너스인 경우가 있다.

물론 모든 항목 합계는 플러스이기 때문에 최종 합계 포인트를 소지 포인트로 사용하면 될텐데 어째서 "각종 보너스 & 차감" 항목을 소지 포인트로 사용하는지 모르겠다.

암튼... 소지 포인트 없음으로 인해 게임이 실행 안되므로, 리뷰는 다음에 하는걸로 해야 겠다. ㅠㅠ

2019년 6월 11일 화요일

게임 : 메이벅스에서 가상화폐 연동 게임 "짝 맞추기" 발매


예전부터 한국형 스팀잇으로 나름 유명세를 타던 메이벅스.

한동안 가상화폐 시장이 힘을 못쓰면서 같이 숨죽이고 있는듯 싶었는데, 은근히 나름대로 많은 일을 하고 있는듯 하다.

자체 코인을 발행하고 홈페이지의 벅스코인과 주고받기가 가능하게 만들더니, 이젠 그 벅스 코인을 기반으로 게임까지 만들었다.


이미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에는 앱이 등록되었지만, 아이폰 쪽에는 아직 등록되지 않은듯하다.


아직은 초기단계라서 그런지 간단한 "짝 맞추기" 게임이지만, 언젠가는 RPG 나 온라인 게임도 런칭되길 기대해 본다.

앱을 설치해 보면 로그인 아이디를 물어 보는데, 이 아이디는 메이벅스 홈페이지에서 가입한 아이디를 쓰면된다.


워낙 간단한 게임이라서 그런지 인터페이스도 메뉴도 별다른게 없고, 로그인 하면 바로 게임을 시작하게 되어 있다.


뭐, 달리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간단한 룰 (뒤집어져 있는 카드 중에서 같은 카드를 찾으면됨) 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의 게임 가이드나 메뉴 (아이디 설정이나 지갑 설정 같은것) 정도는 있었어야 하지 않나 싶다.

지금은 은근히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지만 앞으로 개선되지 않을까 싶다.  


게임은 초반에는 쉽지만 5번째 스페이지 정도 부터는 카드가 많아지므로 제법 어려워진다. 그리고 이때 부터 실수하면 -5 포인트. 스테이지 클리어시 50 포인트를 준다.


문제는 아직 앱이 메이벅스 사이트의 벅스 포인트와 연동이 완전하지 않은지, 내 아이디의 벅스 포인트는 충분한데도 실수하면 벅스 포인트가 부족하다며 게임이 종료되어 버린다.

이게 참 문제인데...

포인트가 부족하다던가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면 그 게임만 종료하면 될텐데, 아예 앱 자체가 종료되어 버린다. 그리고 게임을 다시 시작하면 로그인도 다시 해야 하고 (로그인정보 기어기 기능이 없음), 게임을 맨 처음 스테이지 (카드 4장 나오는 가장 낮은 난이도)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건 사용 후기를 올린 다른 사용자들의 글을 보아도 공통적으로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라 꼭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나의 경우는 좀더 심각한데, 나의 경우는 게임을 클리어 해도 데이터 업데이트를 실패했다면 앱이 종료되어 버린다.

아무래도 벅스 포인트 업데이트 쪽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 다른 사용자의 후기에 보면 업데이트 실패 문제가 없는 것을 보면 내 아이디에 뭔가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이건 내가 어쩔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메이벅스 측에서 해결해 주시길 기다리는 수 밖에...

하여간, 가상화폐의 가장 큰 문제점인 화폐만 존재하고 실제 쓸곳이 없다 (즉, 현실과 연결점이 없다) 라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게임 앱을 도입한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본다.

아직은 간단한 게임 뿐이라서 활발한 포인트 생성&소비 를 기대하긴 좀 어렵겠지만, 이런식으로 쓸만한 앱들이 점점더 늘어난다면 언젠가는 우리 실생활에 가상화폐가 당연한듯 쓰이는 시대가 곧 오지 않겠나 싶다. ^^

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가상화폐 : 한국형 스팀잇으로 유명한 메이벅스에서 블록체인 센터를 오픈 했다고 한다.



서울시 강남구의 선릉역 인근에 메이벅스 블록체인 센터가 오픈했다고 한다.

가상화폐 관련 공간이라고 하는데, 증권회사 같은 분위기를 예상했는데 그런곳이 아니라 서점과 카페 같은 분위기로 조성했다고 한다.


우와... 가상화폐와 서점의 조합이라니... 정말 내가 꿈꾸던 조합이긴한데, 아쉽게도 아직은 서울에만 오픈했으니 실제로 가볼수는 없다.

메이벅스 회원들이라면 자유롭게 쉬고, 차를 마시고, 책을 볼수 있는 문화공간이라고 하니 근처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용해 보시길...

"북쌔즈"라는 북카페(복합문화공간)과 제휴하여 블록체인 관련 책을 읽고 구매할수 있으며, 차후 블록체인 행사를 포함한 다양한 밋업, 다양한 공연과 포럼을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가장 부러운 것은 메이벅스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최고급 커피와 생과일 주스, 샌드위치 등을 드실 수 있다는데... 아... 울산 주변에는 안생기나...

일정 기간 후에는 메이벅스 코인으로 구매하도록 전환된다고하니, 그렇게 되기전에 한번 가보시길 바란다.

위치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311
지번 :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2-10
선릉역 5번 출구 직진 아남타워 빌딩 후면 2층(1층같은 2층)

평일 07:30~22:00
주말 10:00~21:00

2018년 12월 6일 목요일

가상화폐 : 한국형 스팀잇 "메이벅스" 에서 보상 코인으로 스팀 코인 추가


콘텐츠 보상 블로그 메이벅스에서는 자신의 일상 생활을 블로그에 올리거나 댓글만 달아도 세계적인 가상화폐인 스팀(STEEM)을 보상으로 주기로 했다. 

기존 트론(TRX)에 이어 스팀(STEEM)까지 보상으로 주게 되면서 메이벅스는 명실상부한 블록체인활용 콘텐츠보상 블로그플랫폼의 입지를 다지게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자신의 전문분야는 물론 일상생활 관련 블로그 포스팅과 댓글이 값어치있는 콘텐츠로 인정되어 현금화 할 수 있는 가상화폐를 받을 수 있는 보상형 소셜콘텐츠서비스(Social Content Service) 는 국내에서 메이벅스가 유일하다. 

스팀을 지급받은 회원들은 이 암호화폐를 바로 빗썸. 업비트, 고팍스 등 거래소에서 현금화하거나 또는 보유하고 있다가 나중에 메이벅스에서 유료 웹툰이나 중고물건을 구매하는데 쓸 수도 있다. 

메이벅스 관계자는 “이번 스팀의 지급은 메이벅스로서는 파격적인 결정으로 많은 스팀잇 유저들이 메이벅스에서도 스팀(STEEM)을 획득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의미이다." 라면서 "메이벅스는 메이벅스 자체 코인도 보상으로 지원할 것이지만, 유망한 블록체인이라면 제휴와 협력을 마다하지 않을 예정" 이라고 밝혔다. 

메이벅스 신규가입은 무료이며, 네이버블로그에 포스팅하듯이 똑같이 메이벅스 블로그에 포스팅과 댓글을 달면 된다. 블록체인 관련 글 위주로 되어있는 스팀잇과는 달리 메이벅스는 간편하게 가입하여 일상생활의 다양한 분야의 포스팅을 쉽게 올릴 수 있다.

2018년 10월 7일 일요일

가상화폐 : 메이벅스, 블로그 댓글 보상으로 트론과 리플 지급


예전부터 활동하고 있는 메이벅스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
블로그 활동 댓가로 트론과 리플을 지급한다고 나왔던데... 지금까지 트론으로 한번 지급되었던것 외에는 모스트코인 같은 잘 알려지지 않은 코인만 줬었는데?

10월초엔 스팀으로도 지급한다는 공지가 있었던것으로 미루어 보아 앞으로는 좀더 메이져한 코인으로 지급할 계획인것 같다. 그럼 아무래도 시세가 불안정한 코인보다는 좀더 안정적으로 보상을 받을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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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메이벅스, 블로그 댓글 보상으로 트론과 리플 지급


블로그 포스팅을 하거나 블로그를 읽고 댓글만 달아도 세계적인 가상화폐인 트론(TRX)과 리플(XRP), 스팀(STEEM)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메이벅스는 자체 블로그 플랫폼에 일상적인 블로그와 댓글을 올리면 이를 콘텐츠로 인정해서 보상을 해주는 보상형 소셜콘텐츠서비스(Social Content Service)다.

국내에서는 이미 지난 3월부터 국내 유저 1만여명이 참여하여 매달 블로그 포스팅의 댓가로 적지않은 금전적인 보상을 받고 있다. 신규가입은 무료이며, 네이버 블로그에 블로그를 올리는 것 처럼 똑같이 블로그 포스팅과 댓글을 달면 된다. 

이번에 메이벅스 측에서 블로거들에게 지급하는 트론과 리플은 가상화폐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고 거의 모든 가상화폐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환금성이 뛰어난 암호화폐다. 

메이벅스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 제법 좋은 글을 쓰고 이를 이미지와 영상으로 발전시켜 매우 다양한 장르와 형태의 콘텐츠를 생산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이들이 매일 생산하는 콘텐츠에 대한 보상은 미미했다”라면서 “메이벅스는 이런 일상의 콘텐츠 들을 유명한 가상화폐로 보상해 주겠다”고 밝혔다. 

트론(TRX)과 리플(XRP)을 비롯해서 스팀잇에서 쓰이는 스팀(STEEM), 이더리움 등을 지속적으로 보상코인에 편입시킬 계획이다. 

메이벅스 측은 “우리는 이미 개발이 완료되어 발표만 남겨놓고 있는 메이벅스 자체 코인과 함께 다양한 국내외 가상화폐들을 보상으로 지급하고, 사용자들은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메이벅스 플랫폼에 올리고 바로바로 보상을 받아 현금처럼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9월 3일 월요일

가상화폐 : 한국형 콘텐츠 보상 블로그 메이벅스에서 "후원" 기능이 추가 되었다.

한국형 콘텐츠 보상 블로그를 내세우며 스팀잇과 경쟁하고 있는 메이벅스에 "후원" 기능이 추가 되었다.


이제 각 포스팅 하단에 "후원하기" 버튼이 달려 있는데 여기서 "후원 토근 보내기" 버튼을 눌러 주면 지정된 토큰을 작성자에게 보내 준다.

스팀잇과 메이벅스의 차이점은 스팀잇은 "보팅" 을 많이 받음으면 더 많은 보상을 받게 되는 시스템인데 비해서, 메이벅스는 포스팅하면 일률적으로 기본 포인트를 받는 시스템이라서 스팀잇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 많은 보상을 받는 반면 메이벅스는 많은 사람에게 인정을 받더라도 그다지 보상이 늘지 않는 다는 단점이 있었다.

물론 메이벅스도 추천 기능이 있고 좋을 글로 인정 받게 되면 "퀄리티 보너스" 라는 부가 포인트를 받게 되기는 하지만, 추천으로 받는 포인트는 매우 낮고 퀄리티 보너스는 관리자가 선정하는지라 포스팅중 일부만 선정되기에 주 수입원으로 간주하기는 좀 힘들었다.

이제 여기에 "후원하기"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서 스팀잇의 시스템과 좀더 비슷하게 되었다.
물론 스팀잇의 어마 어마한 보상 수준에 비하면 메이벅스의 10000 토큰은 그리 대단한 수준은 아니겠지만, 사이트 규모 차이도 감안하면 그리 작은 수준은 아니다.

모든 사용자에게 공평하게 10000 토큰씩이 배분되니, 이 토큰이 한사람에게 집중되는 경우를 상상해 보면 아직은 사용자 수가 많지 않은 메이벅스라곤 해도 제법 상당한 액수가 될 것이다. 그럴려면 글을 아주 많이 잘 써야 되겠지만...


정말 좋은 글이라면 100 토큰 이상도 보내줄수 있으니, 정말 정말 좋은글이라면 정말 대박을 맞게 될 수도 있다.

참고로 후원에 소모되는 토큰은 매달 1일 모든 사용자에게 10000 토큰씩 동일하게 배분 되고, 여기서 차감된다. 즉, 모든 메이벅스 사용자는 매달 1일 10000 토큰씩을 받고 이것을 각 포스팅에 줌으로 인해서 좋은 글이 좀더 많은 보상을 받게 된다.

만약 배분받은 10000 토큰을 쓰지 않으면 매달 1일 쓰지 않은 토큰을 없어지고 새로이 10000 토큰을 배분 받게 되니, 가능하면 받은 토큰을 모두 쓰는 것이 좋다.


후원 받는 토큰은 자신의 포스팅 정보에서 확인 할수 있다.
누구에게 얼마나 후원을 받았는지 확인 가능하니 후원을 받았다면 감사 인사 정도는 보내 야 할것 같다. 

하지만, 서로 맞 후원 같은것은 어뷰징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


토큰은 동일한 포스팅엔 단 1회만 후원가능하다.


그리고, 추천은 자신의 글에 추천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후원은 자기 자신에겐 보낼 수 없다. (아깝...)

개인적으로 메이벅스의 "추천" 기능이 너무 낮은 포인트로 잘 활용되지 않는것이 아쉬웠는데, 좀더 많은 보상 (추천 기능이 10 포인트인데 후원은 100 토큰) 이 주어지는 후원 기능이 생겨서 반갑다.

이 기능으로 인해서 현재 주로 잡다한 신변잡기나 뉴스 정도가 많이 포스티이 되고 있는 메이벅스에 좀더 좋은 내용의 글들이 많이 포스팅 되기를 기대한다.




2018년 8월 27일 월요일

Tips : 메이벅스에서 포스팅시 이미지 여러개 첨부하기

메이벅스 사이트에서 글을 등록할때 불편한 점이 한가지 있는데, 바로 글을 등록할 때 이미지를 한번에 한개씩 밖에 넣을수 없다는 것이다.


"사진 추가하기" 기능이 있지만, 저 버튼을 클릭하면...


이렇게 이미지를 하나만 첨부할수 있는 파일 첨부창이 생성된다.
물론 이것을 여러번 반복하면 이미지를 여러장 첨부 할수는 있다.

하지만, 이미지를 여러개 미리 올려 놓고 글을 작성하는 방법이 존재한다.

이미지를 여러장 첨부하기 위해서는 일단 글을 먼저 등록해 놓은 상태라야만 한다.
적당히 간단한 글을 쓴뒤 일단 "등록하기" 버튼을 이용해 글을 등록한다.


그런다음 그 글을 조회 해보면 "사진 여러장 추가하기" 버튼이 생성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해 이미지를 여러장 첨부해 넣을 수 있다.


저 버튼을 클릭하면 이미지 추가 메뉴로 이동하는데, 만약 웹브라우져로 크롬을 사용하고 있다면 퍼즐 모양 아이콘만 나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 것이다. 이 퍼즐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Flash 실해" 권한을 요청하는데, 이것을 승인해 주면 된다. (IE 를 사용한다면 승인과정없이 바로 쓸수 있을 것이다.)


크롬에서 플래시 사용 승인을 해주면 비로서 "사진 올리기" 버튼이 활성화 된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이미지 선택창이 뜨게 된다.


여기서 등록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선택하면 바로 이미지 업로드가 된다. 여기서는 이미지를 얼마든이 많이 선택할 수 있으므로 글을 포스팅하는데 필요한 이미지를 모두 선택해 미리 올려 놓으면 된다.


이미지를 다 지정했으면 "등록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업로드 완료.

여기까지 했으면 메이벅스 사이트에 이미지를 업로드 해 놓은 것이다. 이제 이 이미지를 사용하여 글을 작성해야 한다.


처음에 대충 짤막하게 등록했던 글을 "기사수정" 버튼을 이용해서 수정한다.


기사 수정 메뉴에선 글 에디터 옆에 조금전에 업로드한 이미지들이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을 것이다. 이제 이것을 원하는 위치에 삽입하면 된다.

즉, 이미지를 넣어야 하는 곳에 커서를 위치 시키고, 오른쪽의 이미지 상단에 있는 "좌/중/우" 버튼중 하나를 클릭하면 선택한 위치에 이미지가 삽입되게 된다.



요렇게 이미지가 삽입되니, 삽입되는 위치를 잘 확인하고 글을 작성한 뒤 글을 등록하면 된다.

왜 이렇게 불편한 방식으로 이미지 업로드를 구현해 놓았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글을 등록할때 이미지를 한번에 한개씩 한개씩 반복해서 업로드 하거나, 아니면 글을 등록하고 이미지를 첨부한뒤 다시 글을 수정해서 작성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


2018년 7월 20일 금요일

가상화폐 : 업비트는 스팀 출금 언제 풀어 주나...



메이벅스에서 열심히 포스팅하며 모은 코인들... 이걸로 스팀 파워 업을 하고 싶은데...


아... 출금 외않대는데...
안그래도 사자마자 떡락해서 우울하구만, 출금조차 안해주네...


이왕 이렇게 된거 술로 삭혀야 겠다.
필라이트가 요즘 핫하던데 이참에 한번 맛을 보자.

누가 "맥주맛 술" 이라던데...


코인판 돈이니까 조금 과소비를 해 보았다. 혼술할때는 잘 먹지 않는 육포까지...


시원한 방안에서 최고급 안주인 맥스봉까지 오랜만에 먹어보니 좋구만.

그리고 필라이트는... 그냥 저냥 먹을만 하긴 한데...

뭐랄까... 음... 진짜로 "맥주맛 술" 이었다.
맥주에 술을 탔달까... 술에 맥주를 탔달까...

일단 맥주를 맛으로 먹는 사람에겐 비추.
그냥 시원한 맥주맛 술을 싸게 먹고 싶은 사람에겐 말리지는 않겠다.











2018년 7월 18일 수요일

가상화폐 : 메이벅스 코인으로 스팀잇을 살찌운다.


메이벅스란 사이트는 내겐 참 고마운 사이트다.
사실 난 스팀잇 이라는 사이트과 메이벅스란 사이트를 거의 동시에 알게된 케이스다.

정확히는 "스팀잇" 을 먼저 알게 되었고 가상화폐란게 그냥 주식처럼 사고 팔면서 돈을버는게 다가 아니라 직접 컨텐츠를 생산하며 수익을 얻을수 있다는 신기한 사실을 알게되면서 비슷한 류의 사이트를 이것 저것 찾아보다 찾게된게 "메이벅스" 다.

문제는 스팀잇이란게 생각보다 돈이 되지 않는 사이트란게 문제다. 손재주가 없는 나로서는 아무리 열심히 글을 써봐야 받는 보상은 $0.5 넘기도 힘들었으니까.

그런면에서 메이벅스는 어지간이 낮은 수준의 글만 아니면 일단 기본적인 포인트를 주기 때문에 내 입장에선 스팀잇 보다 메이벅스가 수입을 얻기 더 편했다. 


그러다 보니 메이벅스에서 받은 모스트 코인이 조금씩 모였다. 그리고 그걸 팔아서....


스팀을 삿다. -_-;;

메이벅스에서 돈을 벌어 스팀파워업을 하다니...
조금 치사한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어쩔수 없다. 

메이벅스 보상으로 모스트 코인을 받은 다음에는 시세 차익을 노리는 수 밖에 없지만, 스팀파워업을 하면 셀프보팅을 하던 어쩌던, 어쨌든 조금씩이라도 추가 코인이 모이니까...

가난한 흙수저의 삶이란 다 그런것 아니겠나... 어떻게든 살아 남아야지... -_-;;


그건 그렇고 내가 스파업하니까 스팀 가격은 왜 그렇게 떨어지는건가?
오늘 급상승 해서 그나마 적자 폭이 줄긴 했는데, 아직도... 적자... 크흑...

역시 하늘은 날 버리시려는건가.
내가 뭘사면 오르는 꼴을 못봐요...


가상화폐 : 한국형 가상화폐 블로그 Maybugs 가 일본 기사에 났다.


스팀잇과 비슷한 컨셉의 한국식 가상화폐 보상 Blog 인 메이벅스가 "Roboteer" 라는 일본 사이트에 소개되고 있다.

"Roboteer" 주로 IT 계열 해외 소식들(특히 로봇)을 싣는 싸이트로 보이는데, 최근에 가상화폐가 이슈가 되다 보니 한국의 가상화폐 관련 소식에도 관심이 많은가 보다.

그렇다곤 해서 메이벅스가 메인 기사로 뜰줄은 몰랐는데...

스팀잇과 비슷한 컨셉의 보상형 블로그 서비스가 국내에선 메이벅스가 거의 유일하긴 하지만, 사실 크게 활성화되고 있다고 보기엔 아직 시기상조가 아닌가 싶다. 번역기를 의지해 읽어 본 기사도 조금 과장된 측면도 있어 보인다.

한달에 10만엔 정도를 번사람도 있다고 소개하고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한달에 10만엔은 좀 (한화로 대충 100만원?) ...

어찌되었든, 해외에서도 관심을 가질정도로 나름 인지도가 생겼다는 얘기니까 일단은 좋은 현상이다. 이왕 이렇게 된거 메이벅스에서 발행하는 코인도 대박 났으면 좋겠다. ^^;


2018년 5월 25일 금요일

쓰면 쓴만큼 보상이 생기는 "메이벅스" 에 포스팅 하기

쓰면 쓴만큼 보상이 들어오는 메이벅스에 포스팅하는 방법 소개.


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후 상단에 "포스트 쓰기" 메뉴가 있으니 그걸 사용 하면된다. 아니면, "내채널" 메뉴에 들어가 보면 지금까지 작성한 글들 목록과 함께 좌측에 "포스트 올리기" 메뉴가 있으니 그것을 이용하면 된다.

포스팅을 등록하는 것은 일반적인 게시판이나 블로그 등록과 거의 같으므로 별로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단지 주의해야 할것이 몇가지 있는데...


포스팅을 등록할때 지정해야 할 항목이 몇가지 있다.
각 등록 항목(섹션, 제목, 태그 등...)은 일반적인 항목이니 원하는 항목을 편하게 등록하면 된다.

단, "포스트 형태" 는 "일반" 만을 사용한다. 현재는 "일반" 등록 밖에는 지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중에서 "퀄리티 보너스" 항목이 가장 중요한데, 이것을 "신청" 으로 등록시 관리자가 포스팅 내용을 매주 일요일에 심사하여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용한 글이라고 판단시 추가 포인트를 준다. 심사에 떨어지더라도 별다른 불이익은 없으니 마음껏 신청해도 좋지만, 관리자가 일일이 수동으로 심사하므로 가벼운 잡담 수준의 이야기라면 가급적 신청하지 않는 것이 좋을것 같다.


글을 등록시, 사진이 필요할 경우 왼쪽의 "사진 추가하기"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새로운 창이 생성되는데, 여기서 "사진첨부" 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진을 지정하고 업로드 하면 된다.

 그러면 이렇게 근엄한 이미지가 똵.
왼쪽에 지금까지 첨부한 이미지 목록이 나타나니 만약 필요없는 이미지라면 그곳에서 삭제 하면 된다.

그리고 만약 동영상을 첨부 할 경우.
현재 메이벅스에선 자체적으로 동영상 업로드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사이트에 영상을 업로드하고 링크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가장 쉬운 방법은 가장 유명한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를 사용하는 것이다.
유튜브에서 영상을 업로드 하고...


업로드한 영상의 "퍼가기" 코드를 복사한다.


그리고, 메이벅스의 에디터 왼쪽 상단에 "소스" 라는 버튼을 클릭하여 소스 수정 모드로 들어간다.


거기에서 원하는 위치에 "퍼가기" 소스를 복사해 넣는다.

다시 에디터를 편집모드로 변환시키면 퍼가기 소스를 붙여 넣은 곳에 "IFRAME" 이라고 표시가 되니, 원하는 위치가 아니면 수정하면 된다. 이런식으로 동영상을 포스팅에 첨부 할수 있다.


이렇게 등록하면, "내채널" 메뉴에서 등록한 글의 목록에 새글이 추가 된것을 볼수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노출대기" 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 이것은 관리자가 승인하기 전이기 때문에 표시되는 것이며, 이때는 등록자 외에 다른 사람에겐 이 글이 보이지 않는다. 관리자의 승인이 떨어지면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 된다.


참고로 다시 글을 수정하러 가보면 왼쪽 이미지 목록에 "대표사진" 이라는 항목이 추가 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여 대표 이미지를 수정 할 수 있다.


대표 이미지를 다른 이미지로 선택하자 포스팅 목록에 나오는 대표 이미지가 다른 것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조금(약 2~3분 정도) 기다리면 "노출대기" 라는 항목이 없어지고, 이제 부터 메이벅스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내가 등록한 글이 공개된다.

참 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