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산이
그야말로 아무거나 막 쓰는 통.
2018년 4월 16일 월요일
일상 : 비맞으며 캔맥주나 사러 갑니다.
밖에 비가 내리는데도 가끔은 맥주 한캔이 너무 간절해서 비를 맞으며 집앞 편의점으로 갈때가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누가 만들었는지 편의점이라는 시스템은 정말 인류역사에 길이 길이 남을 발명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벼운 주머니에 사온거라곤 달랑 맥주 5캔 뿐이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풍성하군요.
지금은 집에서 혼술이나 하고 있지만, 언젠간 저도 룸싸롱에서 양주를 퍼마실 날도 오겠지요? 그런 날이 빨리좀 와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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